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2025 첨단안전산업인의 밤'에서 과학치안진흥센터 소장상(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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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커넥트스토리 작성일26-07-27 10:21 조회39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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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이성진, 이하 협회)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 속 첨단안전산업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5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기념행사를 12월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첨단안전산업인의 밤’은 산업통상부, 행정안전부, 경찰청의 특별후원으로 매년 개최되는 협회의 대표 연말 행사로, 첨단안전·재난·치안산업 전반의 기술 성과를 조망하고 산업 종사자 간 협력과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협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비전과 도약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고승진 산업통상부 팀장, 노형관 행정안전부 팀장, 윤인식 고용노동부 사무관, 류연수 경찰청 팀장, 윤영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부장,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원장, 정태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원장, 최귀원 과학치안진흥센터 소장, 김희석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이사장 등 정부·공공기관·산업계 주요 인사와 협회 회원사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성진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2년부터 시작된 ‘첨단안전산업인의 밤’이 올해로 4회를 맞았으며, 특히 협회 창립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가 됐다”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첨단기술 기반의 안전·재난·치안 산업을 아우르는 대표 협단체로서 산업 생태계 확산과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